Posted on 2019. 01. 24.


성북구, 안전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한 경로당 안전시설물 설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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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는 지역 어르신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여가활동을 즐기는 노인여가복지시설의 대표적인 경로당을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하고자 구립경로당 모든 곳에 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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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평균연령이 75세 이후의 고령자가 대다수를 차지하다 보니, 미끄러운 타일이 있는 화장실, 현관입구 등에서 안전사고가 다수 발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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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성북구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로당 곳곳에 안전손잡이를 달고, 화장실 세면대 및 바닥에 미끄럼 방지깔판을 설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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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관계자는  “지속적으로 안전과 편의를 제고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전 사전대응을 통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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