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1. 31.


성북구, 청소년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자원봉사캠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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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참된 봉사의 의미를 알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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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중·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속적, 자발적 봉사활동 참여를 위한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거리 환경미화, 독거어르신 안부확인 등 성북구 곳곳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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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관동 자원봉사캠프에선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불법전단지를 제거하고,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비에 앞장섰으며, 추운 겨울에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밑반찬,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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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암동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청소년과 성인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손바느질로 곰인형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. 이 활동은 자원봉사 캠프 상담가의 재능기부와 재료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, 이렇게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손바느질 곰인형(50개)은 방학을 맞이하여 종암동 새날어린이도서관에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나눠주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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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성북구 자원봉사 캠프에서는 매년 겨울방학 기간 동안 지역의 작은 곳부터 다양한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으며, 이를 통해청소년들이 지역에 참여해, 주민들과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.

​고영룡 종암동장은 “이번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다양한 자원봉사 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인격을 형성하며 공동체 의식도 높일 수 있길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”며 학생들을 격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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