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2. 01.


노원구 약사회, 교육복지재단에 교복비 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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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 노원구 약사회(회장 조영인)는 지난달 19일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교복비 180만 원을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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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노원구 약사회는 지난 2017년부터 노원교육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중·고등학교 입학생 32명에게 동·하복비를 지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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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영인 회장은 “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내 꼭 필요한 아동?청소년에게 사용되었으면 한다”며 “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생에게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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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약사회는 1회용 봉투 사용 시 발생하는 비용을 모아 추후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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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노원교육복지재단은 관공서나 기관에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틈새계층, 교육·복지 사각지대 틈새계층 등 다양한 사회배려계층 발굴 및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11년 설립됐다.


노원교육복지재단 김근 이사장은 "바쁜 일정 가운데 지역사회에 후원해주신 노원구 약사회에 감사드린다"고 인사말을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