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2. 28.


성북구, 2019년 마을만들기 지원사원 공모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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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2019년 마을만들기 지원사업 공모를 이달 28일까지 진행한다.
마을공동체 만들기는 지역의 전통과 특성을 계승ㆍ발전시키고 지역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활용해 주민 스스로 삶의 질을 높이는 활동을 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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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대상은 거주지 또는 생활권(직장, 학교 등)이 성북구인 주민모임(3인 이상) 혹은 단체(비영리민간법인, 비영리민간단체)이다. 구 홈페이지에 공고된 사업계획서 · 사업참여자 명단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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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제1차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은 ▲청소년, 청년들이 직접 계획하고 주도하는 청청마을만들기(신규/연속) 부문과 ▲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연속 사업 지원인 우리마을만들기(활동/공간) 부문으로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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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사기준은 신청사업의 필요성, 독창성, 효과성 그리고 지역자원 활용을 통한 지역연계성 등이 주로 심사하게 되며, 최종 선정은 올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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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2월 20일(수) 오전 10시와 오후 7시 2회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마련하여, 부문별 자세한 지원조건 및 내용과 연차별 사업계획서 작성방법을 안내한다. 또한 사업제안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주민에 대해선 성북구마을사회적경제센터에서 상담도 받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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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 기간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이며, 전체 지원 예산은 8,000만 원으로 마을공동체 당 최고 600만 원까지 지원한다. 자세한 문의사항은 성북구 주민공동체과(☎02-2241-2214) 혹은 성북구마을사회적경제센터(☎02-927-9501)으로 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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