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3. 13.


중계본동 주민센터, ‘아름다운 이웃’우리동네 나눔가게 협약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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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가미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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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예쁘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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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중계철물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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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 중계본동 주민센터(동장 전창현)는 지난 4일 관내 음식점 가미헌, 수리점 중계철물, 옷가게 예쁘제와 ‘나눔가게’ 협약을 체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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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협약을 통해 예쁘제(옷수선)와 중계철물(집수리)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일상생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며, 가미헌(음식점)은 평소에 외식이 어려운 취약계층 4명에게 매월 1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.


나눔가게 세 곳 대표들은 “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뜻을 가지고 있었다”며, “이번 협약을 통해 나눔을 직접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”고 입을 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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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창현 중계본동장도 “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나눔가게 대표님들이 있어 중계본동이 더욱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어가는 것 같다”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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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중계본동 나눔가게는 총 13곳으로 지역 내 음식점 등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며 이웃을 돌보는데 앞장서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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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 : 중계본동 주민센터 (02-2116-263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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