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3. 20.


성북구, 2019년 관학협력 멘토링 사업 본격 시작
대학교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학생들을 연결하여 맞춤식 교육서비스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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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는 3월부터 시작되는 멘토링 프로그램에 들어가기 앞서 8, 9일 이틀에 걸쳐 성북구 관학협력 멘토링사업 멘토 소양교육을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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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성북구 관학협력 멘토링사업’은 대학교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생활이 어려워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연결하여 대학생에게는 사회봉사의 기회를, 청소년들에게는 맞춤식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다양화 및 교육기회의 균등을 추구하는 사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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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2010년 고려대학교와 관학협력협정을 통한 관학협력 멘토링 시범사업을 시작으로, 관내 다른 학교와의 관학협력을 통해 참여 학교를 늘려가며 멘토링사업을 성북구만의 특화된 브랜드사업으로 키워나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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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불어, 올해부터 학습위주 멘토링에서 한층 더 나아가 서경대, 성북구 축구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문예체 멘토링, 진로멘토링 등 분야를 다원화하여 학생들의 조화롭고 전인적인 발달을 이루고자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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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성북구 관혁협력 멘토링 사업은 학기별로 신청을 받으며, 학기당 30시간 기준으로 멘토 1명이 평균 2명의 학생들과 결연을 맺어 주 1회~2회 2시간, 주로 방과 후 중·고등학교에서 진행되며 멘토링은 학습지도와 인성지도 외에 멘티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포함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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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반기 관학멘토링 사업은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, 하반기 관학협력 멘토모집은 8월 중순 경 이뤄질 예정이다. 자세한 문의는 성북구청(교육지원담당관 ☎02-2241-2404)으로 문의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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