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3. 20.


성북구, 2019년 상반기 한옥아카데미 운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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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한옥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고 실생활에서 한옥을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‘2019년 상반기 한옥아카데미’를 개최한다.


이번 한옥아카데미는 현대인들의 보편적 주거인 아파트, 양옥에서 한옥문화 누리는 방법을 찾고 한옥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장명희 한옥문화원 원장과 김수범·이승섭 연구원, 박은영 중부대학교 교수, 정대영 동인방 대표 등 전문가들로 구성됐다.


강의는 ▲한옥 입문, 한옥 마당가꾸기, 아파트를 한옥처럼 등 이론 3회 ▲지역한옥탐방과 전통가구를 이해하기 위해 답사장소로 떠나는 현장강의 2회 ▲한지 도배를 익힐 수 있는 실습 1회로 이뤄진다.


4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4주간 6개 강의로 진행되며 이론 및 실습강의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성북구청 성북아트홀에서 실시된다. 지역한옥탐방과 전통가구를 이해하는 현장강의는 주말인 4월 13일과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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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반기 한옥아카데미는 4월 2일까지 한옥 소유자와 거주자, 한옥에 관심 있는 구민 등을 대상으로 4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성북구청 건축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(kkk147@sb.go.kr)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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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세한 문의사항은 성북구청 건축과(☎02-2241-2802)로 문의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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