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19. 04. 24.


우원식 국회의원, 학여울청구~월계역 인도교 개통에 힘써

​

​

​

내달 1일 중랑천을 가로질러 하계동 학여울청구아파트와 월계역을 연결하는 인도교가 개통된다. 명칭이 ‘한내교’로 확정된 인도교의 개통식은 다음날인 2일 오후 2시, 학여울청구아파트 관리사무소 옆에서 열린다.


작년 5월 한내교는 학여울청구아파트부터 월계역 앞 공영주차장까지 연결하는 1단계 공사가 마무리되어 임시로 개통되었다. 그 후 1년 만에 월계역사까지 연결하는 2단계 공사까지 마무리되며 정식 개통되는 것이다.


당초 건설계획에는 한내교를 월계역 공영주차장까지만 연결하게 되어 있었다. 월계역사까지 직접 연결하는 계획은 없었다. 2016년 4월 공사가 착공된 후에 서울시가 추가로 사업비 약 31억 원을 지원하면서  월계역사까지 직접 연결하는 사업이 이루어졌다.


이로써 하계2동, 중계2.3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2007년부터 추진되어온 한내교 설치사업이 12년 만에, 2016년 착공한 지 3년 만에 최종 마무리되었다.

​ 서울시와 협의로 한내교 설치뿐만 아니라, 계획에 없던 월계역사까지 직접 연결하는 추가 사업비 확보에도 앞장서온 우원식 의원(서울 노원구을)은 “12년 간 인도교 설치를 위해 주민들과 함께 많은 난관을 극복해온 저로써 매우 감회가 새롭다”고 하며, “그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하다”고 하였다.

​

​

​

​

​

​


 

​

​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