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0. 02. 19.


통합미래당 강북갑 정양석 국회의원
\'주택정책 간담회 실시\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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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      통합미래당 정양석 국회의원은 지난 14일 부동산 컨설턴트 금영헌 대표와 건축업계 정행영·권동문 대표를 초청 강북주택정책 간담회를 가졌다.


이날 자리에는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과 조윤섭·김미임 의원, 이성희·이복근 前서울시의원도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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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에는 2013~2019년 사이에 도시형생활주택인 원룸형주택이 1,139세대 준공되었으나, 추가로 538세대가 건립중에 있어 과잉공급의 문제가 제기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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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참석자들은 작은 신축빌라는 금융대출의 규제로 분양이 되지않아 월세소득을 겨냥한 원룸형 주택이 늘어났으며, 원룸은 주차장이 없어 번동과 수유동 주택가에 주차난과 쓰레기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.


정양석 국회의원 등은 토론회에서 ▲원룸형주택의 총량제를 통한 과잉공급을 조절과 ▲원룸청년세입자를 위한 지원센터 ▲LH임대주택의 강북구 편중방지 ▲재개발이 어려운 단독, 다세대주택의 리모델공사비 융자지원 법안 ▲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동주차장 지원법안 등의 필요성을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