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1. 08. 04.


종암경찰서,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단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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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암경찰서(총경 이양호)에서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집중단속에 나섰다.


음주운전 집중단속은 7월 중순부터 8월 휴가시즌 종료시까지 진행되며, 음주사고 비율이 증가하는 자정 이전 시간대(18~24시)에 집중하여 교통사고 다발지역, 유흥가, 식당가 주변으로 중점 실시되며, 지난 5월말 시내버스 운전자의 음주운전에 적발된 사례에 비춰 시내버스, 택시 등 사업용차량과 화물차량에 대한 음주운전 여부에도 중점을 두고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.


아울러 같은 기간 내 화랑로, 종암로 등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상에서 이륜차, 자전거, 개인형이동장치(PM)의 안전모미착용, 횡단보도 주행 등 주요위반행위와 사업용차량의 신호위반, 중앙선침범 등 법규위반에 대하여 교통경찰과 지역경찰의 합동단속을 강력하게 지속적으로 병행실시하여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