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2. 11. 10.


성북구 정릉아리랑시장 시설 현대화 공모 선정

10년 숙원인 ‘상인교육공간 및 상인회사무실’ 조성 해결... 시장활성화 기반 마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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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‘2023년도 서울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’에 ‘#정릉아리랑시장 상인교육공간 및 사무실 조성 사업’이 선정되어 시비 8억1천9백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억7천6백만원을 확보하게 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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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‘정릉아리랑시장 상인교육공간 및 사무실 조성 사업’은 정릉아리랑시장에서 10년 가까이 고대하던 숙원사업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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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대지 149㎡, 건물 70.67㎡ 규모의 부지를 매입하여 실시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2023년 말까지 마칠 계획이다. 본 사업이 완료되면 전반적인 시장 운영 및 상인역량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되어 상인과 방문고객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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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진태 정릉아리랑시장 상인회장은 “우리 시장은 그동안 2평 남짓한 공간을 사무실로 사용하고, 상인들을 교육할 공간도 없어 시장의 전반적인 운영과 활성화 사업 추진에 큰 어려움을 겪어 왔는데,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러한 어려움이 완전히 해소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격스럽다”면서 “그동안 애써 준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, 앞으로 시장을 발전시켜 지역사회와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라는 소감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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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이번 공모 선정에 대해 #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정릉아리랑시장의 상인교육공간과 상인회사무실 조성은 민선8기 공약사업이기도 해서 이번 공모 선정으로 큰 탄력을 받게 됐다”며 “정릉아리랑시장의 서울시 시설현대화 공모사업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, 향후 시장의 발전과 주민의 생활 편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임을 명심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주도면밀하게 살펴 사업을 추진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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