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2. 12. 15.


노원구, 대학으로 찾아가는 ‘주거안심 동행 상담실’ 운영

주거안심매니저 2인 1조로 참여,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활성화에 적극 나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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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(구청장 오승록)가 부동산 계약에 도움이 필요한 대학생들을 위해 대학으로 찾아가는 ‘ #주거안심 #동행상담실 ’을 운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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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노원구 는 학기중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해야 하는 육사를 제외하고도 6개의 대학이 있어 대학생들의 부동산에 정보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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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를 반영해 지난 9월부터 ‘ #전월세 #안심계약 #도움서비스 ’를 실시하고 있다. 공인중개사로 구성한 ‘주거안심매니저’가 대학생, 사회초년생, 어르신 등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동행하면서 부동산 계약에 도움을 주는 방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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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평일에 구청을 방문해야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직접 6개 대학교에 신학기 시작 전까지 ‘주거안심 동행 상담실’을 마련해 이용 불편을 해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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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 내용은 부동산 맞춤형 전문 상담부터 집보기 동행, 계약서 검토 등의 ‘전월세안심계약 도움서비스’를 비롯해 지역 내 대학생에 대한 중개보수 반값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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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실의 운영은 오는 6일부터다. 성서대학교, 서울여자대학교를 시작으로 삼육대학교, 광운대학교, 서울과학기술대학교, 인덕대학교 등 총 6개 대학교 내에서 상담을 진행한다.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. 경험이 많은 공인중개사 6명으로 이루어진 주거안심 매니저가 2인 1조로 참여한다.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동산정보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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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구는 올 1월부터 주거취약 1인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‘중개보수 반값 지원 사업’을 실시하고 있다. 재능기부에 동의한 80개소 공인중개사사무소와 손잡고 대학생과 취약계층(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)에 보증금 1억원 이하 임차계약 중개보수 1/2을 최대 15만원까지 감경한다. 해당 중개사무소의 위치와 연락처 등 기본정보는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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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오승록 구청장은 “좋은 정책이 있어도 참여율이 저조하다면 구가 적극 홍보하고 찾아 나서야 한다”며 “대학으로 찾아가는 주거안심 동행 상담실을 통해 부동산 계약 경험이 없는 대학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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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 부동산정보과(02-2116-3623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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