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2. 12. 21.


성북구, ‘2022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 및 동복지대학 합동 수료식’ 성료

8일 진각문화전승원에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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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성북구 (구청장 #이승로 )가 ‘2022년 #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#성과공유회 및 동복지대학 합동 수료식’을 성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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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일 진각문화전승원에서 진행한 수료식에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 복지력의 가치를 공유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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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지난 2018년 3개 동이 동복지대학을 시범적으로 시작한 바 있다.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는 20개 전동으로 확대 시행되어 375명의 수료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이루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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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상철 부구청장은 “사회가 고도화될수록 복지수요가 높아지고, 복지사각지대가 많이 발생한다”며 “주민주도의 지역 사회 복지의제를 발굴하고 긴밀히 지역과 밀착된 사업들을 추진해주기를 바란다”고 당부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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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동복지대학과 관련하여 길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건 위원장의 운영사례와 월곡종합사회복지관 신미애 팀장의 월곡2동 전문위원으로서의 활동사례가 공유되었으며, 정릉2동 이연주 주무관이 ‘복지, 사람과 사람을 잇-다’라는 주제로 민관협력 동협의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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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협의회 윤재성 회장은 “올해는 성북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일보하는 뜻깊은 한해로 내년에도 동협의체의 역할인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주민들을 찾고 돕는데 함께 노력하자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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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2011년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하여 현재 20개 동 504명의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취약계층을 위한 안부 확인, 건강물품 지원 등 130여 개 동 특화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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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각 동의 대표사업 및 동복지대학 운영사례를 엮어 성과공유 사례집(‘2022 우리가 바라는 행복, 우리가 만들어갑니다’)을 발간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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