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1. 05.


안전하고 행복한, ‘도봉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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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신만 도봉구의회 의장

사랑하고 존경하는 31만 도봉구민 여러분!

그리고 시사프리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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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계모년(癸卯年) 새해가 밝았습니다. 지난 7월 1일, 제9대 도봉구의회가 구민 여러분의 기대를 안고 출범한 이후 처음 맞이하는 의미있는 새해입니다. 우리 의회는 2023년의 첫 출발점에서의 설렘과 열의를 가득 안고, 새로운 시대에 발맞추어 구민의 일상에 가까이 다가가서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드리고자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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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만의 도봉구민의 뜻과 바람을 가득 담은 의정을 펴기 위해 도봉구의회는 2023년 새해에도 도봉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‘안전하고 행복한 도시, 도봉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 구민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, 도봉구 구석구석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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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언제나 구민만을 생각하며 행동하겠습니다. 열심히 달리는 9대 도봉구의회! 의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구민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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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전히 코로나19는 우리의 삶의 영역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고, 어려운 경제 여건과 10.29 이태원 참사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이 존재하지만 우리 모두의 바람과 노력으로 이겨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. 쉽지 않은 노력과 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, 우리는 언제나 그래왔듯이 이 힘겨움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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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기를 넘어 새로운 시대로 도약할 수 있는 2023년을 만들기 위해 도봉구의회는 오늘도, 내일도 구민만을 생각하며 실천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. 사회의 모든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며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상상하고 꿈꿀 수 있는 미래를 만드는데 의회가 더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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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민여러분께서도 도봉구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, 애정있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.

모쪼록 새해에는 우리 도봉구민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고, 건강과 화목이 넘치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.

2023년 1월

도봉구의회 의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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