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1. 05.


노원구, 무료 공공와이파이 확대 설치

공원, 복지시설, 주요거리, 전통시장 등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총 1,361대 설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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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노원구 (구청장 오승록)가 지역 내 무료 #공공와이파이 구축을 지속 확대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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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누구나 무료로 데이터통신을 이용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오고 있다. 구민의 통신료 절감 및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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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년 12월 기준 지역 내 공원, 복지시설, 마을버스 등에 설치된 와이파이는 총 1,361대다. 구 자체 사업뿐만 아니라 2021년부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, 서울시와 협력하는 ‘디지털뉴딜사업’에 참여하는 등 공공와이파이 구축에 속도를 내 불과 2년 만에 전체의 30%가 넘는 427대를 설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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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에는 ▲비석골근린공원 ▲온수근린공원 ▲연촌공원 ▲불암산둘레길 넓은마당 ▲공릉동근린공원 ▲갈말근린공원 등 공원 6개소에 공공와이파이 총 7대를 신규 설치했고, 올 2월에는 약 50대가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. 자세한 공공와이파이 설치장소는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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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와이파이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장비도 교체중이다. 품질이 저하된 노후 와이파이는 최신 규격인 wifi6 장비로 교체해 LTE보다 빠른 통신환경을 제공하고, 최신 무선 보안 표준인 WPA3를 지원해 이용자들의 단말 보안을 높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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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구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. 지역 내 바닥신호등, 온열의자 등 공공시설물을 사물인터넷 서비스와 연계해 통합 관리할 예정이다. 또한 중랑천 일대에 공공와이파이, 스마트 정보게시판, CCTV 등이 결합된 무선통신망 결합형 스마트폴 5대를 설치해 안전, 통신복지, 구정홍보를 동시에 챙긴다는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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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오승록 노원구청장은 “구민들의 통신 기본권 강화를 위해 2년 동안 공공와이파이 설치에 속도를 냈다”며 “앞으로도 디지털 약자가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통신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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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 미디어홍보담당관 ☎02-2116-34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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