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1. 12.


강북구, 2023년 신년인사회 개최

이순희 강북구청장 “올해는 본격적인 도약과 변화를 앞두고 있는 해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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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#강북구 (구청장 이순희)는 지난 6일 오전 11시 계묘년 새해를 맞아 ‘2023년 강북구 신년인사회’를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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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인파가 몰릴 경우를 대비해 상황실을 설치하고 행사장 주변에 대한 안전대책을 수립해 구민들의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이번 #신년인사회 를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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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민들과 새해를 힘차게 열어가기 위한 신년인사회는 오전 10시 30분 사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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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은퇴 후 음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구립실버악단의 ‘보약같은 친구’ 공연을 시작으로, 이어진 미래세대 꿈나무들로 구성된 강북구 청소년오케스트라의 ‘피가로의 결혼’과 ‘희망의 노래’ 연주가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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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 본행사는 국민의례, 엔젤수화합창단의 애국가 제창,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, 내빈소개, 신년사 및 신년덕담,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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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구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의 강북구 새해 비전을 밝히는 신년사와 초청 인사들의 덕담이 이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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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희망찬 새해를 힘차게 열어가는 뜻으로 구립시니어합창단,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합동공연 ‘아름다운 나라’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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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#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“2023년은 민선8기 새로운 강북구로의 본격적인 도약과 변화를 앞두고 있는 특별한 해”라며 “올해 강북구는 늘 구민 의견을 경청하고 계속해서 개선과 변화가 있는 구정을 펼쳐, 구민 삶에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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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“비록 코로나19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일상과 침체된 경기로 힘든 상황이지만 구민 여러분의 바람을 하나로 모으면 ‘살기 좋은 도시’ ‘자랑스러운 강북구’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”며 “구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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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구는 9일부터 18일까지 13개 동에서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. 인사회는 ▲9일(월) 번3동을 시작으로 ▲10일(화) 우이동 ▲11일(수) 송중동, 수유2동 ▲12일(목) 삼각산동, 미아동, 송천동 ▲13일(금) 삼양동 ▲16일(월) 번1동 ▲17일(화) 수유1동, 수유3동 ▲18일(수) 번2동, 인수동 순으로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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