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1. 11.


도봉구시설관리공단, 그린(Green) 블루 캠페인

기부 데님의류 682벌 쿠션, 가방 등으로 재탄생! 탄소배출저감 효과 톡톡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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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도봉구시설관리공단 (이사장 최승묵)은 사회적 가치 창출 및 환경경영을 위한 공단 합동 #그린 (Green), #블루 #캠페인 을 추진했다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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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린, 블루 캠페인은 환경(Environment), 사회(Social), 지배구조(Governance)를 뜻하는 ESG경영 중 환경보호(E) 및 사회공헌(S) 실천을 위한 캠페인으로 용도를 다한 청바지등의 데님소재 의류를 서울디자인 재단에 기부하는 새활용(upcycling) 캠페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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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활용사업(upcycling)이란 부산물, 폐자재와 같은 쓸모 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하여 예술적, 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재활용 방식으로 서울디자인 재단에서 기부받은 데님소재 의류를 업체 ‘유일자수’가 데님 의류 해체 후 그 소재를 사용하여 오브제, 쿠션, 방석, 가방, 지갑등의 제품으로 재생산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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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이번 캠페인은 동북부CS협의체인 강북, 광진, 노원, 도봉, 동대문 총 5개 공단이 협업하여 총 682벌의 데님소재 의류를 기부하였으며 그 중 도봉구시설관리공단은 210벌의 데님소재 의류를 기부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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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단 관계자는 “데님의류 682벌(491,040Kg)은 재사용으로 142,402Kg/yr의 탄소배출저감의 효과가 발생했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13그루를 심은 효과와 같다.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환경보호를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꾸준한 노력을 하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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