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1. 12.


성북구, 초등학교 횡단보도 LED 바닥신호등 100% 설치 완료

성북구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보행신호등 있는 횡단보도에 LED 바닥신호등 모두 설치

#성북구 (구청장 이승로)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#통학로 를 조성하기 위해 민선8기 공약사항 ‘스쿨존 LED 바닥신호등 설치’를 완료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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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년 7월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성북구는 어린이보호구역 강화대책인 ‘스쿨존 LED #바닥신호등 설치’ 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 간 협의를 통해 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국·시비 재원을 확보했다. 서울시 협조 및 서울경찰청 승인 등의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거쳐 2022년 12월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79개소에 ‘LED 바닥신호등’를 설치하여 올해 1월부터 성북구 관내 보행신호등이 있는 모든 초등학교 횡단보도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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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치된 ‘LED 바닥신호등’는 어린이를 포함한 횡단보도 통행인에게 확실한 시각적 정보를 제공하여 보행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어린이 보행환경 개선 및 ‘스몸비’ 교통사고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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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총 102개소로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 두 번째로 많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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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‘아동친화도시’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그동안 수많은 어린이보호구역 강화대책 시행해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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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서울형 어린이보호구역 시범사업’ 및 ‘스쿨존 532 사업’, 학교 앞 ‘신호위반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사업’ 등 다각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 사업을 추진하였으며, 지난 2021년에는 서울시 북부도로사업소와 협조하여 서울특별시도 구간에 ‘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’ 설치한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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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불어 성북구는 2023년에도 서울시 등 관계 부처 협의를 통해 관내 중·고등학교 정문 앞 왕복 4차선 도로 보행신호등으로 ‘LED 바닥신호등’ 설치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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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앞으로도 #어린이보호구역 에 대해 체계적 관리와 개선사업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며,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주민을 위한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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