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1. 12.


노원구, 야간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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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노원구 (구청장 오승록)가 올해부터 구민들을 위한 야간 #법률 #상담실 ‘법률주치의 야간톡톡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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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어려운 법률 용어나 적지 않은 상담 비용으로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구민들을 위해 각 동 주민센터에서 ‘마을변호사’, ‘마을법무사’ 가 활동하며 법률상담을 진행해 왔으나 운영 시간이 평일 주간 시간대이다 보니 공공기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은 이용에 불편함을 겪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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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구는 노원구 고문 변호사의 #재능기부 로 오는 16일부터 월 1회 야간 법률 상담실 운영을 시작한다. 상담은 매월 세 번째 주 월요일마다 오후 5시~ 8시까지 노원구청 1층에서 진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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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은 노원구민 또는 노원구를 소재로 한 사업자 및 종사자, 학생이다. 사전에 작성한 상담카드 내용을 토대로 노원구 고문 변호사들로부터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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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 가능 분야는 민사/형사/가사/행정사건, 부당해고/임금체불 등 노무사건, 생활 법률의 해석과 권리 구제를 위한 상담 전반 등이다. 법을 몰라서 피해를 입는 구민들이 없도록 어려운 법률 용어도 쉽게 풀어 설명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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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상담 이후 추가 법률 구조가 필요한 경우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, 상황에 따라 지역의 민관 자원들을 활용한 사회 복지 서비스도 연계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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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노원구청 기획예산과 법무통계팀에 전화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. 구는 야간 무료 법률상담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만큼 구민들의 이용률 및 호응을 꼼꼼히 살피면서 사업을 보완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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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외에도 구는 구민들의 편의를 우선시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야간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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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주 수요일 저녁 6시~8시까지 주민등록, 인감, 가족관계 및 여권 #민원업무 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청 1층 민원여권과에서 ‘수요 야간 여권민원실’을 운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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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2월부터는 잠시 운영을 중단했던 야간 세무 상담을 재개해 취득세, 재산세, 지방소득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, 종합소득세, 상속/증여세 등의 국세 관련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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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오승록 노원구청장은 “법률 고민이 있으나 시간적 여건이 안 맞아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야간 상담실을 마련했다”라며 “앞으로도 높아진 주민들의 기대감을 충족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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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 기획예산과 02-2116-317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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