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1. 18.


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

‘노원구 재건축 58개 단지 지구단위계획 예산 확보!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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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#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(더불어민주당, 노원4)은 2024년까지 진행되는 상계·중계·하계동 일대의 #지구단위계획 #재정비 #예산 26억 원 중에 2013년도 예산 13억 원을 확보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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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총괄할 마스터플래너(MP)를 선정하고 올해 3월에 용역을 발주하여 내년 12월 내에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.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면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후에 수립하는 정비계획의 전반적인 가이드라인 역할을 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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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립되는 지구단위계획에는 ▲아파트 단지 조성기준,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방안 등 적용으로 주변지역의 통합적 관리 계획 마련 ▲밀도계획(용적률과 높이계획 등)과 기반시설계획(도로, 공원 등) 등 정비 계획 수립기준 마련 ▲교통개선대책이 담기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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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구단위계획 재정비는 노원구 아파트 58단지 75,058세대가 해당된다. #상계택지 (상계6~10동)는 263만 3453㎡에 21개 단지, 3만 3645세대로 모두 재건축 연한을 넘긴 상황이며, 이 중 16개 단지는 이미 안전진단 절차를 밟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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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중계택지 (중계2·3동과 하계1·2동)는 155만 6968㎡에 19개 단지, 2만 4532세대이며 이 중 13곳이 안전진단 절차를 밟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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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계2택지(중계본·1·4동, 하계1동)는 143만 1637㎡에 18개 단지, 1만 6881세대로 대부분 1991년 이후에 준공돼 재건축 추진이 논의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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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계·중계·하계동 일대는 서울시에서 재건축 연한 30년을 넘긴 단지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체계적인 개발을 위하여 통합적인 지구단위계획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서 의원은 도시계획국 예산안 심사에서 지구단위계획 예산 26억 원 중 1차 연도 예산 13억 원을 확보해 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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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초 서울시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매년 4억 원씩 6개년 계획을 수립하였으나, 서 의원의 예산증액으로 2개년 계획으로 단축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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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서준오 시의원은 “이번 상계·중계·하계동 일대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사업은 10년 후 노원구를 새롭게 그리는 작업이다”라고 말하며, “앞으로 수립될 지구단위계획이 재건축의 사업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도시정비를 위한 기준이 마련되도록 하겠다”라고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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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서준오 시의원은 #재건축 #정밀안전진단 비용을 지자체 우선 지원하고 추후 환수할 수 있도록 하는 ‘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’ 일부개정조례안도 발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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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조례가 통과되면 재건축 추진에 안전진단 주민모금으로 소요되는 1년~1년 6개월이 단축될 전망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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