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1. 19.


성북구 돈암1동, 경기 침체 녹이는 온(溫)마음 기부 릴레이 이어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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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 침체에도 관내 교육 기업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, 종교단체, 개인의 나눔 손길 이어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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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성북구 #돈암1동 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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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0일 강북세일학원에서 관내 취약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성금 2백만원을 전달하였다. 교육기업 강북세일학원은 매년 꾸준히 기부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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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암1동에 위치한 아파트(돈암현대아파트, 금호어울림센터힐아파트, 풍림아파트, 동부센트레빌아파트, 범양아파트, 대성유니드아파트, 돈암삼성아파트) 7개소 입주자대표회의에서도 한뜻으로 후원 릴레이를 펼쳤다. 코로나19와 경기 침체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모아 돈암1동 주민센터에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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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교 단체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. 방생선원에서는 십시일반 모아 조성한 후원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. 영암교회, 온화한교회, 일광교회, 함께가는 교회, 자비의 집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여 사랑의 온기를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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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외에도 #마을안전협의회, 돈암삼성아파트부녀회, 통장협의회 등 많은 단체 및 개인 기부가 새해부터 쉼 없이 이어져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확산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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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달교 돈암1동장은 “이번 나눔이 경기침체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”이라며 “수년째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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