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1. 25.
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

“‘창동민자역사 개발사업’ 중단 없다” 현장점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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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(국민의힘, 도봉1)은 “창동민자역사 개발사업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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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8일 이경숙 서울시의원은 창동민자역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했다.

이번 방문은 주민들이 공사 진척 상황을 궁금해한다는 민원을 받고 신속히 현장을 점검해 민원을 해결하겠다는 이 시의원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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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현장에서는 국민의힘 도봉갑 김재섭 당협위원장, 이경숙 서울시의원, 안병건 도봉구의원, 시행사(창동역사㈜), 시공사(롯데건설), 감리자(한림건축) 등이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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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브리핑을 받은 이경숙 시의원은 “오랫동안 우여곡절을 겪은 만큼 혹여나 공사가 중단되지 않을까 염려하는 주민들이 있다”며 “앞으로 공사 진행상황에 대해 적극 소통해 달라”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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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공사 관계자는 “현재 창동민자역사는 공사 구간별로 차질없이 추진 중이다”며 “주민들이 우려하는 공사 중단은 절대 없다”고 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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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, 창동민자역사 개발사업은 창동 135-1 일대에 지하 2층~지상 10층 연면적 8만7047㎡의 규모로 운수·판매시설 등 용도로 2004년 건축허가를 받아 같은 해 착공했으나, 2010년 11월 공사가 중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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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지난해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극적으로 기업회생인가를 받아 건축허가(설계변경)을 얻고 4월 공사를 재개해 현재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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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이경숙 시의원은 “창동민자역사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철도 유관부서와 조속한 협의를 진행해 나가겠다”며 “앞으로도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사항을 꼼꼼하게 살피겠다”고 덧붙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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