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1. 26.


노원구, 정보화 교육받고 스마트하게 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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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, 만 65세이상 수강료 면제!

만 65세이상 어르신 별도반 운영, 거동불편 장애인 대상 방문 컴퓨터 교육도 진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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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원구(구청장 오승록)가 정보소외계층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하여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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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르신, 장애인, 전업주부 등 정보소외계층이 정보화 시대에 적응하게 하고 스마트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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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프로그램은 총 21개 강좌로 ▲컴퓨터 기초 ▲생활 속의 인터넷 ▲스마트한 PC관리 ▲스마트폰 기초/활용 ▲스마트폰 사진편집&동영상 제작 ▲한글2016(초급, 중급)▲엑셀 2016(초급, 중급)▲파워포인트 2016(초급,중급) ▲유튜브&동영상 편집▲블록코딩 엔트리 기초 등이다. 자세한 내용은 노원평생교육포털를 참고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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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는 특히 만 65세이상 어르신 별도반을 운영하고 거동 불편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 컴퓨터 교육도 진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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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르신 별도반에서는 컴퓨터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 과정, 스마트폰 기본 조작 방법을 익히는 과정, 무인 주문 기기 키오스크 체험과정 등을 맞춤 교육함에 따라 원활한 교육 진행이 가능하고 어르신들도 타 수강생들의 눈치보는 일없이 편안히 교육받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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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동불편 장애인 대상 컴퓨터 교육은 컴퓨터 기초 및 활용 과정이며 방문교육으로 진행하고 필요시 강사가 2인 1조로 방문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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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은 12월까지 1개월 단위로 운영된다. 매월 1인당 1강좌, 월 24시간 교육을 받게 되며 동일과목을 연 3회까지 수강할 수 있다. 수강 후 출석률 80% 이상인 수강생에게는 학습의욕을 높이기 위해 수료증을 교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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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수는 오는 19일부터로 노원평생교육포털에서 2월 수강생을 모집한다. 예외적으로 기초, 초급반, 장애인 방문교육은 노원구청 평생학습과로 유선접수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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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 30세 이상 구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월 1만원, 교재는 무료이다. 단, 만 65세이상, 기초생활수급자, 국가유공자, 장애 3급 이상, 다문화가정, 3자녀이상 가정, 저소득 한부모가정, 북한이탈주민은 수강료가 면제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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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정보화교육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축소 운영되었지만 20개 강좌 총 2,277명이 수강하는 등 주민들의 호응이 높았으며, 올해에는 3,000여 명이 수강할 것으로 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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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승록 노원구청장은 “디지털이 보편화된 요즘, 어르신 등 디지털 사용환경에 취약한 계층의 일상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”며 “스마트폰, 키오스크 등 실질적 필요한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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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 평생학습과(02-2116-400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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