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3. 03.


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 및 다산정신 실천회

튀르기예·시리아 지진 복구 위해 성금 기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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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북구(구청장 이순희)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북구협의회 및 다산정신 실천회(회장 김상언)가 지난 21일(화) 튀르기예·시리아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62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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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성금은 튀르기예와 시리아에 발생한 피해지역의 구조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.

김상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이날 구청장실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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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달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북구협의회 및 다산정신 실천회(회장 김상언)는 “더 이상의 인명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게나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”며 “두 나라의 재난을 위로하고 지진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길 바란다”며 소감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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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“예기치 못한 지진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”며 “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서는데 이 성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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