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3. 09.


성북구, ‘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’ 우수기관 선정

적극행정 위한 다양한 선도적 노력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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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행정안전부 주관 ‘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’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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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’는 지자체의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그동안 ‘지자체 혁신평가’의 지표 중 하나였지만, 지자체 공직문화에 적극 행정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평가부터 단독으로 시행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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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각 평가군(광역, 시, 군, 구)별 상위 30%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한 결과 73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단 6개만이 선정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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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성북구는 지방자치현장에 적극행정을 뿌리 내리기 위한 선도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. 5대 실행계획·15개 과제로 이뤄진 ‘2022 적극행정 실행계획’ 수립(2022년 4월)과 함께 ‘서울시 성북구 적극행정 운영 조례’ 전부 개정(2022년 8월) 등 적극행정 실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, 공직사회에 “적극행정은 반드시 보상받는다”는 인식확산에 노력을 기울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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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가 중심의 적극행정위원회를 인사위원회와 별도 구성하여 적극행정 관련 정책의 수립·추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도록 하였으며,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적극적이고 성실한 업무수행을 격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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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와 함께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, 사전컨설팅, 면책제도 등을 운영하며 적극행정 실천 공무원을 지원·보호하고 있다. ‘이 달의 성북구 적극행정 이슈!’ 등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여 적극행정 노력에 대한 대외적인 소통도 강화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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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성북구 모든 공직자가 마음을 모아 구민께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”며 “2023년부터 민선8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들을 통해 주민만족이 극대화되는 최고·최대의 서비스 기관인 성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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