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4. 12.


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, 연산군 517주기 청명제향 참석

청명제향이 문화유산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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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(국민의힘·도봉2)은 지난 5일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연산군묘에서 진행된 연산군(양로왕) 517주기 청명제향(淸明祭享)에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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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산군 청명제향은 매년 봄 한식 전후에 조선 제10대 왕이었던 연산군을 추모하기 위해 지내는 제사로 1997년부터 연산숭모회(燕山崇慕會) 주관으로 치러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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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명제향이 진행된 연산군묘(사적 제362호)는 도봉구의 대표 문화유적으로 2006년부터 일반에 무료로 개방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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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국표 의원은 “매년 청명제향을 진행해 온 연산숭모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, 연산군묘와 청명제향이 문화유산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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