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4. 20.


성북 여성 일자리 찾기 프로젝트 오리엔테이션 성료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11일에 성북여성 일자리 찾기 프로젝트 ‘꿈꾸는 여성, 내 일(MY JOB)여행’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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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‘디지털튜터’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꿈꾸고 관련 분야 일자리를 찾는 여성구직자 20명을 모집한 바 있다.

오리엔테이션 행사는 직무 적성 진단, 직업역량강화 훈련, 취업상담연계 등 체계적이며 종합적인 원스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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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전에 온라인으로 버크만 검사를 마친 참여자들은 여성커리어 코치이자 ‘엄마의 두 번째 명함’ 작가인 김수영 강사과 함께 버크만검사 개별리포트 결과를 확인하며 자기이해와 대인관계에 대한 분석, 선호직무와 업무방식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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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디지털튜터 2급 자격증에 대해 현재 강사로 활동 중인 MKYU 소속 선배 최규연 강사로부터 직업에 대한 소개와 준비 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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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9월 개관한 성북여성취업교육센터에서는 현재까지 39개의 특강을 열고, 정기강좌, 협약기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717명의 교육생이 수강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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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전문 직업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성북구일자리플러스센터, 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전문 취업상담사를 통해 1:1 구직상담도 지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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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이번 프로젝트가 여성 구직자에게 직업능력을 키우고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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