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5. 03.


성북구, 구민과 함께하는 집중안전점검 홍보 캠페인

구청장, 마을안전협의회, 자율방재단, 안전보안관 등 100여 명 캠페인 참여

가정 내 자율안전점검 홍보물, 업소용 안전점검표 배부하며 시민 안전의식 제고 활동 펼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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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달 27일 ‘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’의 일환으로 구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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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’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2개월간 시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위험요인을 발굴·제거하고자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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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안전협의회, 자율방재단, 안전보안관 등 안전 관련 단체 주민 100여 명과 구 관계자는 성북구청 입구 및 구청 주변, 돈암시장, 성신여대입구 일대에서 홍보 피켓 및 어깨띠를 지참하고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 홍보물, 업소용 안전점검표 등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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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또한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에 노후 건축물, 전통시장, 노유자시설, 건축공사장 등 취약시설과 민간점검신청시설 10개소 내외를 포함하여 100여 개소의 시설을 집중점검할 예정이다. 이 외에도 교량, 옹벽, 급경사지 등 우기 대비 위험시설 점검 등을 병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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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날 캠페인에 참여해 “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니 주민들께서도 생활 속 자율안전 점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”면서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단체의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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