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5. 10.


서울시의회 박석 의원, 쌍문동 안심동행주택 현장방문

서울시의회 박석 의원(국민의힘, 도봉3)은 지난 2일(화) 도봉구 쌍문동 현장을 찾아 안심동행주택 입주를 축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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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안심동행주택’은 서울시가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대우건설과 함께 하는 민관협력사업으로,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과 오언석 도봉구청장, 김선동 도봉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등과 함께 집수리 완료 현장을 둘러보고 안심동행주택 현판을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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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 의원은 “도봉구 장애인복지팀과 주거성능 개선 지원이 절실한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여러 사례를 면밀하게 검토했다”며, “자활 의지가 강한 중증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함께 거주하는 등 지원이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된 2가구를 서울시에 추천했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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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심동행주택 8호·9호는 바닥 곰팡이가 심하고 노후한 나무 단창과 화장실 단차 등 열악한 환경의 반지하 주택으로, 이번 사업을 통해 배관 및 장판 교체, 단열공사, 환풍기 및 안전손잡이 설치 등이 이뤄져 주거약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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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석 의원은 “안심동행주택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시와 한국해비타트, 대우건설과 거주민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임시거처를 지원해 준 도봉구청에 감사드린다”며 “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챙기겠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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