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5. 11.


성북구, 돈암2동 새마을부녀회 ‘소소한 바자회’ 열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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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달 27일 서울 성북구 돈암2동(동장 최옥) 정덕초등학교 앞 주민 쉼터에서 ‘소소한 바자회’가 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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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암2동 새마을부녀회(회장 이길순)가 주관해 주민들이 기증한 생활용품 및 의류와 함께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도 판매했다. 월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남성 정장을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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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자회 수익금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돌아오는 복날 삼계탕 나눔 행사 등 돈암2동 새마을부녀회가 진행하는 행사에 쓰일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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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옥 돈암2동장은 “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바자회를 개최한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다”며 “주민 모두가 행복한 돈암2동을 만들기 위해 동주민센터에서도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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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돈암2동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삼계탕 나눔과 김장 김치 전달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내 종교단체 등과 연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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