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5. 17.


도봉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

‘임시회 중 우리동네키움센터 돌봄시설 현장 살펴’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(위원장 강혜란)는 지난 10일, 제326회 임시회 기간 상임위원회 시작과 함께 도봉구 5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를 현장방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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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현장방문에는 강혜란 위원장을 비롯해 박상근 의원, 안병건 의원, 이강주 의원, 이성민 의원, 황수빈 의원이 참석해 아동돌봄시설을 직접 점검하며 운영실태와 교육현장을 꼼꼼히 확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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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봉구 노해로 210(쌍문3동)에 위치한 도봉구 5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2022년 1월에 개소하여 이용아동 30명, 6명의 직원이 상주하는 도봉구 직영 운영시설이다. 도봉구 운영 총 6개의 키움센터 중 유일하게 긴급·주말 돌봄운영을 하며, 권역별 지역자원을 연계하는 융합형 키움센터로, 만6세~12세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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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위원들은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사항 보고 청취 후, 지역아동 돌봄 해소를 위해 애쓰는 관계부서 및 키움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, 이용료 산정 및 이용자 대기현황 등 질의 답변과 향후 키움센터 운영방향에 대한 열띤 논의도 이루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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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시설의 운영형태 변경시 현재 이용아동의 안정적인 보육이 이어지도록 고용승계에 대한 당부와 주말운영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. 또 이용 아동이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안전관리와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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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혜란 행정기획위원장은 “심각한 출산율 저하로 어린이의 웃음소리가 줄어들고, 어린이집과 학교가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는 현 세태가 참 안타깝다. 그럼에도 발생되는 아동돌봄의 공백과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, 또한 어린이들 누구나 최상의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을 당부하며 의회에서도 아동돌봄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