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5. 18.


성북구 호남향우회, 정기총회 개최

(시사프리신문=김영국 기자) 성북구 호남향우회(회장 정형진)에서는 지난 4월 22일 오전 10시 월곡동 소재 생명의전화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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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정기총회는 호남이 고향이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100여 명 회원이 모여 조직한 향우회로, 매년 2회 이상 고향을 방문하여 맛있는 특산물도 구매하고 고향 청년들에게 장학금도 기부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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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고향 특산물을 공동 구매해서 저렴한 금액으로 나눠 먹는 이벤트도 진행하려는 목적으로 출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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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남향우회 정형진 회장은 “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향우회 모임을 자주 갖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, 이번 총회를 계기로 성북구 호남향우회의 위상을 높이고, 향우회가 한층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. 우리 향우회는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고향 사랑이란 정서가 있고, 사랑이 있고, 삶에 안정을 줄 수 향우회로 발전되길 희망한다. 특히 고향이라는 이름으로 모인 우리 향우회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하여 남도 소식을 공유 드리고자 한다”고 인사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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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개최하는 총회에서 1) 호남향우회 임원선출에서는 회장에 정형진 전 성북구의회 의장을 임기 3년의 회장으로 선임했고, 2) 정관(안) 승인의 건 3) 기타 사업(안), 4) 사업예산(안), 등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막을 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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