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6. 08.


불법촬영 OUT! 성북구 시민감시단·종암경찰서 합동점검

렌즈탐지기, 전자파 탐지기 등 이용해 불법촬영카메라 집중 점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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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달 24일 종암경찰서와 함께 관내 대학교 화장실 내 불법촬영기기 설치여부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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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점검은 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10명, 불법촬영 감시 동행일자리 2명, 종암경찰서(여성청소년계) 경찰관 5명, 총 17명이 나서 성북구 석관동에 위치한 한국예술종합학교 화장실에서 렌즈탐지기, 전자파 탐지기 등을 이용해 불법촬영카메라를 점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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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불법촬영을 근절하고 안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정기적인 점검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, 작년 한 해에는 1,687개소에서 점검활동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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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안전한 환경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모여주신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에게 깊이 감사드리며, 시민감시단의 정기적인 활동과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 촬영물이 근절되어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하는 성북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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