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6. 14.


성북구, 2023년 따뜻한 겨울나기 유공구민에 감사 표창

저소득 소외계층 주민 지원에 솔선수범한 기부자 총 60명 표창 수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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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6월 1일 성북구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‘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사업’의 우수기부자에게 감사 표창을 수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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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지난 겨울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우수기부자 총 60명에게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성북구청장 표창패를 수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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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본정형외과, 맘편한내과의원, 새종암새마을금고, 돈암제일교회, 보문동새마을부녀회, 한국과학기술연구원(KIST), 맑은샘광천교회, 성북제일새마을금고 등이 표창을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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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캠페인’은 서울시 25개 자치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매년 11월부터 익년 2월까지 3개월 동안 추진하는 겨울철 집중 이웃돕기 모금 사업이다. 지역 주민 또는 단체에서 낸 성금·품으로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장애인,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주민을 연중 지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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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2022년 11월 15일부터 2023년 2월 14일까지 접수를 진행, 총 14억 원(성금 4억 89백만 원, 성품 9억 11백만 원)의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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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역대급 한파와 난방비 폭등으로 인해 매우 힘든 겨울이었는데 우리 이웃을 향한 손길이 있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에 큰 힘이 되었다”면서 “이웃사랑의 귀감이 되어주신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”며, “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곳 적재적소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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