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6. 14.


도봉구의회, 제327회 정례회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

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황수빈 위원장, 박상근 부위원장 선임

(시사프리신문=유영일 기자) 도봉구의회(의장 강신만)는 제327회 정례회 첫날인 지난 8일, ‘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’, ‘2023년도 일반‧특별회계 세입‧세출 추가경정예산안’을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(이하 예결특위)를 구성하고 같은 날 열린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장에 황수빈 의원, 부위원장에 박상근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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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예결특위는 황수빈 위원장 및 박상근 부위원장을 비롯해 강혜란 의원, 손혜영 의원, 이강주 의원, 이성민 의원, 이호석 위원 총 7명으로 구성됐다. 위원들은 6월 9일부터~15일까지 7일간,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▲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▲2023년도 서울시 도봉구 일반‧특별회계 세입‧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심사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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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결특위가 심사할 2022회계연도 결산 규모는 총세입 1,039,744백만 원, 총세출은 841,392백만 원이며, 잉여금은 총세입에서 총세출을 공제한 198,352백만 원, 2023년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63,309백만 원이다. ‘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’과 ‘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’은 오는 6월 23일 제4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승인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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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수빈 위원장은 “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, 이번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2022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23년 제1회 일반‧특별회계 세입‧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함에 있어, 재정운영이 적합하고 합리적으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심사숙고하겠다. 불필요한 지출이 없는지, 합당하게 지출이 되었는지 꼼꼼하게 구정을 살피고, 필요한 곳에 더 배분이 될 수 있도록 맡은 직책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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