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6. 14.


성북구, 지역 어린이집과 연계한 ‘2023 우리동네 시장나들이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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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10일과 오는 17일 토요일에 지역 어린이집과 연계한 전통시장 나들이 체험행사를 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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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를 대상으로 친근감을 형성해 언제든 방문할 수 있는 전통시장 이미지를 구축하고, 동시에 시장별 특성을 살린 참여?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장과 고객 간의 상생을 꾀한다는 취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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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2023 우리동네 시장나들이’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이문화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진다. 10일에 행사를 여는 길음시장과 정릉시장에서는 ▲마술 버블쇼, ▲풍성아트, ▲제기차기, ▲떡메치기, ▲페이스페인팅, ▲룰렛게임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, 17일 돌곶이시장에서도 전통놀이체험을 비롯한 공연과 경품행사, 장보기체험 등 전통시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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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길음시장, 정릉시장, 돌곶이시장에서 오는 10일과 17일에 어린이집과 연계한 ‘우리동네 시장나들이’ 행사를 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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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은 지난 명절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정릉시장에서 떡메치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모습 각 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. 더욱 체계적이고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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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자체 매력도를 높여 소비자가 꾸준히 발걸음하도록 해야 한다”면서 “성북구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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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전통시장에서는 명절 이벤트, 각종 판촉행사 등 시기별 다양한 자체 행사를 운영한다. 특히 정릉시장 상인회에서 준비한 정릉의 명물 ‘마을장터 개울장’이 오는 10월까지 총 8회(5/20, 6/10, 7/8, 8/26, 9/9, 9/23, 10/14, 10/28) 운영, 많은 주민과 상인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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