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7. 12.


성북구, 민선8기 출범1년 직원 정례조례 개최

‘현장중심, 민생중심, 더불어 행복한 성북’ 비전 실현 위해 소신과 열정 당부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민선8기 출범1년 직원 정례조례를 진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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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7일 구청 다목적 홀에서 진행한 정례조례에는 이승로 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. 나머지 공직자도 온라인을 통해 조례를 함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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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지난 1년을 돌아보며,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의 기대와 욕구를 바탕으로 성북의 미래 100년을 위한 비전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던 시간이었다”고 지난 1년간의 소감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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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주제별 의제를 두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‘톡(TALK) 터놓고 이야기합시다’라는 새로운 형식의 현장구청장실 도입, 누구나 쉽게 불편사항을 건의할 수 있는 ‘구청장 직통문자서비스’ 시작,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총 610억 규모의 ‘성북사랑상품권’ 발행, 서울시 최초로 추진한 대학생들에게 든든한 아침밥을 제공하는 ‘천원의 아침밥’ 사업 추진 등 현실에 안주하는 오랜 관행이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변화에 도전하며 주민 삶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풀고자 지난 1년간 노력하여 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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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노력은 지난 4월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성북구가 최고등급인 SA를 달성하는 결실로 이어지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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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민선8기에는 민선7기보다 더 나은 성북구민의 삶을 만들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늘 함께했던 시간이었으나, 1,600여 명의 성북구 공직자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후원자가 되어 주었기에 소신있게 구정을 펼쳐 나갈 수 있었다”며 성북구 직원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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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이 구청장은 “일진월보(日進月步, 날 일, 나아갈 진, 달 월, 걸음 보)라는 말처럼 날마다 나아가고 달마다 발전해 나아가는 성북구를 위해 힘써 달라”라고 당부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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