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7. 13.


성북구 ‘1인 미디어실’ 문 열어

최적의 콘텐츠 제작 환경 지원으로 성북구 1인 크리에이터 육성 및 발전에 기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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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최근 1인 미디어 산업의 급성장에 따라 1인 방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. 아리랑시네센터 4층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에 1인 미디어실을 새롭게 조성해 올해 7월부터 성북구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대관 서비스를 시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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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립된 각 공간에 1인 방송 콘텐츠 제작을 위한 최신 미디어 장비를 구비했다. 1인 미디어실의 다양한 기기와 개인 스마트폰 등을 연결해 간편하게 촬영 및 실시간 송출이 가능하다. 콘텐츠 제작에 관심만 있다면 초보자도 쉽게 이용 가능하며, 최대 2명이 동시 이용할 수 있다. 최적의 콘텐츠 제작 환경을 제공해 성북구 1인 크리에이터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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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최근 증가하는 1인 미디어 수요에 맞춰 1인 미디어실이 구민의 열렬한 관심 속에서 활성화되길 바란다”라며 “더불어 성북구를 대표하는 스타 크리에이터 탄생까지도 기대해 보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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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는 미디어 장비 대여, 시설 대관, 콘텐츠 제작 및 편집을 위한 미디어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. 성북구민뿐만 아니라 성북구 소재 회사 또는 학교에 다니고 있는 누구나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9시에서 18시까지이다. 자세한 이용 절차는 성북마을TV 홈페이지(http://http://www.sbtv.kr/)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 전화(02-2241-2222~6) 전화 문의 가능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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