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7. 19.


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, 장위동 소재 의류봉제 환경개선 사업장 방문

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(국민의힘, 성북구 제4선거구)은 지난 13일 성북구 장위동 소재 의류봉제 작업환경개선 지원 사업장을 방문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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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는 영세하고 낙후된 5대 특화업종(의류봉제·기계금속·주얼리·인쇄·수제화) 현장의 근무 위해요인 제거 및 생산설비 개선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자 작업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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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류봉제 업체에 대해서는 시비 70%, 구비 20%, 자부담 10%로 업체당 최대 9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, 이를 통해 닥트, 산업용 흡입기, 환풍기, 집진기, 공기청정기 등의 환기장치를 설치하거나소화기, 화재감지기, 누전차단기, 배선함 설치 등 안전관리 지원 등을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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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수 의원이 방문한 성북구 장위동에는 다수의 의류봉제 사업장들이 있으며, 업종의 특성상 봉제 가공과정에서 먼지가 많이 발생하여 근로자들의 건강이 위협받는 등 작업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매우 높은 곳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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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방문에는 성북 제2선거구의 김원중 서울시의원도 참석하였고, 작업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주관하는 서울시 뷰티패션산업과장도 동행하여 환기장비 설치를 통해 이전 보다 근로환경이 쾌적해진 사업장 현장을 살펴보고 근로자들의 의견 등도 청취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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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 의원은 성북구 관내에는 영세한 의류봉제 사업장이 많이 있으며 열악한 환경에서 근로자들이 생명과 건강에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어 있는 바, 보다 많은 사업장들이 서울시의 작업환경개선 지원 사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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