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7. 19.


서울시의회 신동원 의원

광운대역~ 월계로간 도로사업 용역비 3억 원 확보

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신동원 시의원(국민의힘, 노원1)은 제319회 정례회 추가경정 예산심사에서 「광운대역~월계로간 도로개설」을 위한 ‘철도(전기)시설 이설 실시설계’ 용역 예산 3억 원이 확보되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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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5일 7차 본회의에서 통과된 「광운대역 ~ 월계로간 도로개설 정비사업」은 월계동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인 영축산과 경원선 선로 사이의 교통 및 통행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노원구에서 진행하는 도로 정비사업 중 하나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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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‘철도(전기)시설 이설 실시설계’ 용역은 교통 및 보행 환경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이동편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도로 연장 및 통행로 확장 등 정비사업의 기초단계 절차를 위한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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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’23년 노원구 월계동(1·2·3동)의 본예산은 53억 3천만 원, 이번 회기에 통과된 1차 추경예산은 3억 원이며, 교육청은 본예산 80억 9천만 원, 1차 추경예산 7억 2천만 원, 2차 추경예산 43억 3천만 원이 편성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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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동원 의원은 앞서 ’23년 예산심의에서 ▲ 초안산 등산로 정비사업 3억 8천만 원 ▲ 녹천 초등학교 체육관 안전시설개선 1억 7천만 원 ▲ 염광여자메디텍 고등학교 통행로시설 및 외부 환경개선 2억 원 등 생활과 밀접한 환경개선 사업과 학교 시설개선 예산이 통과된 바 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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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 의원은 “평소 노원구민들의 생활 환경과 밀접한 사업 예산에 관심이 높았다”라며, 특히 “학생들이 생활하는 학교 시설의 개선은 학생들의 학습권 강화를 위해서도 필요한 예산으로 무엇보다 관심을 기울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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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으로 신의원은 이번 7월부터 1년간 「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」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며, 이에 “서울시에 재정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특히, 예결산 심의 과정에서 재정의 지속성 측면도 고려할 것”이라며 “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예산이 누락 되지 않았는지, 불필요한 예산이 수립되어 낭비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꼼꼼하게 심의를 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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