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7. 19.


길음청년창업거리, 청년공간 길이음에서 문화예술전시 진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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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삼양로 길음청년창업거리에 위치한 청년공간 길이음(삼양로 31)에서 7월 6일부터 7월 21일까지 《길음 5동》 전시를 개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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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길음 5동》은 5명의 MZ세대 작가가 바라보는 길음동의 ‘변화’와 ‘산란’을 가상의 행정구역 ‘길음 5동’으로 구현하는 전시다. 이 전시는 길음동의 청년공간에서 진행하는 데에도 큰 의미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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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와 동덕여자대학교 취업지원센터가 협력하여 모집한 동덕여대 대학생, 전문 작가로 활동중인 성신여대 대학원생, 국민대 대학원 졸업생이 기획, 홍보, 작가로 참여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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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 종료 후에는 청년공간 길이음 유튜브를 통하여 전시 전경을 확인할 수 있다. 참여자들이 전시를 기획하는 모습부터 작품을 제작, 전시 설치의 과정을 영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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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삼양로 유해업소 근절 및 거리환경 개선사업과 길음청년창업거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. 구의 노력으로 삼양로는 청년창업과 문화가 있는 거리, 새로운 거리로 변화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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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구청장은 “성북구가 운영하는 청년공간에서 성북구 청년이 만든 문화예술 전시이자, 자신이 시도하고자 한 가치 있는 일에 대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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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9시까지(12시~13시 제외) 관람할 수 있으며, 자세한 내용은 청년공간 길이음(02-941-1937)으로 문의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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