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7. 19.


성북구 정릉풍림아이원, 입주민 쓰레기 줍기 운동으로 하나!

성북구 정릉풍림아이원 아파트에서 8일 쓰레기 줍기 운동(플로깅 Plogging) ‘쓰담이들 모여라’가 펼쳐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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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쓰담이들 모여라’는 더함봉사회(회장 이지연)가 주최하고 정릉풍림아이원 입주자대표회(회장 정희애)가 주관하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줍기 운동(플로깅 Plogging)을 통해 이웃 간 유기적 연대를 도모하려는 행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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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릉풍림아이원 입주자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골고루 함께했다. 참여자들은 아파트 주변 공원과 북한산 둘레길 약 2km 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다. 어린이들은 보물찾기하듯 숲길 사이사이 숨어 있는 쓰레기를 찾아내며 즐거워했다. 부모들은 자녀에게 공동체의 의미를 가르치며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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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최 측은 행사와 1365 자원봉사포털을 연계해 참가자에게 2시간의 봉사활동실적을 인정하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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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희애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“정릉풍림아이원 입주민들로부터 쓰레기 줍기 운동(플로깅 Plogging)을 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환경운동에도 동참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는 말씀을 많이 들어서 준비하는 과정의 고단함이 싹 가셨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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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함봉사회 이지연 회장은 “무더운 날씨에도 플로깅에 참여하신 정릉풍림아이원 입주민께 감사드리며 나와 이웃 그리고 지구의 건강을 지키는 플로깅 활동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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