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8. 16.
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 “창동주공18단지, 재건축 확정 환영”

이경숙 서울시의원 “재건축사업 본격화를 위한 가교역할 충실히 할 것”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(국민의힘, 도봉제1선거구)은 9일 창동주공18단지 아파트 재건축 확정 소식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.

​

도봉구는 지난 7일 창동주공18단지에 ‘공공기관 적정성 검토 불필요’ 결정을 내리고 ‘재건축 확정’을 통보했다.

​

1988년에 준공된 창동주공18단지는 최고 15층 13개동 910가구 규모로 구성됐다. 이 단지는 지난 7월 안전진단을 ‘조건부 재건축(D등급)’으로 통과해 공공기관 적정성 검토를 앞두고 있었다.

​

도봉구의 창동주공18단지 ‘재건축 확정’에는 현 정부가 지난 1월 5일부터 재건축 안전진단 완화를 골자로 한 개정안을 시행됨에 따라 결정됐다.

​

기존에는 ‘조건부 재건축’을 받을 경우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를 받아야 했지만,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적정성 검토 절차를 지자체 재량에 맡겼고, 도봉구 검토 결과 ‘적정성 검토 불필요’ 판정을 받으면서 재건축이 확정됐다.

​

이 의원은 “창동주공18단지 재건축 확정 및 본격화에 대한 축하와 환영의 뜻을 밝힌다”며 “도봉구의 노후된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주민 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”고 말했다.

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