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8. 16.


성북구 종암동 주민자치회, 자매마을 횡성군 둔내면에서 농촌 체험 활동

종암동 주민자치회,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 축하사절단으로 방문 및 활동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종암동 주민자치회(회장 신정희)가 지난 12일 자매마을 횡성군 둔내면에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 축하 사절단으로 방문하고 토마토 따기 등 농촌 체험 활동을 펼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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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 종암동은 지난 2015년 10월 횡성군 둔내면과 자매결연을 했다. 도농상생 발전을 위해 매년 자치회관 프로그램 경연대회, 북바위·청포도 문화축제, 친환경 농산물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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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행사에는 성북구의회 오중균 의장, 권영애 의원을 비롯해 종암동 주민자치회 신정희 회장과 이병한 명예회장 등 주민 4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. 둔내면과 매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자매마을로서 상호 협력관계를 돈독히 다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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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암동 주민자치회 신정희 회장은 “둔내면 토마토 축제가 국내 최고의 여름 가족 축제로서 성황리에 끝마칠 수 있기를 기원한다”라며 “앞으로도 꾸준한 교류와 소통을 이어나가며 두 마을의 발전과 번영을 함께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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