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8. 16.


성북구, 법정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12개 기관 공동업무협약 체결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제5차 법정문화도시 선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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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8일 성북문화도시센터에서 성북문화재단(대표이사 한재헌)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이 공동업무협약을 맺었다. 이날 협약식에서 성북구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공유하고 공공지원협의체를 구성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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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약식에 참여한 공공기관은 총 12개 기관으로 ▲성북문화재단(한재헌 대표이사, 정지은 성북문화도시센터장) ▲국립공원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(홍성광 사무소장) ▲국민대학교 커뮤니티상생센터(하현상 센터장) ▲노원문화원(오치정 문화원장) ▲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(김연은 관장) ▲서울신용보증재단 성북지점(전상완 지정잠) ▲성북구공정무역센터(김영규 센터장) ▲성북구도시관리공단(박근종 이사장) ▲성북구마을사회적경제센터(유창원 센터장) ▲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(이지혜 센터장) ▲시청자미디어재단서울센터(최병연 센터장) ▲정릉종합사회복지관(채성현 관장) 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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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들 기관은 향후 2년간 성북구 문화도시 추진과 발전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. ▲문화, 예술, 체육, 사회복지, 교육, 지역 협력, 사회적 경제, 공정무역, 생태자원 등의 활성화 ▲연구 및 정책개발 활동 ▲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거버넌스 활성화 등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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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문화재단 성북문화도시센터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문화, 예술, 체육, 교육, 사회복지, 사회적 경제, 공정무역, 생태자원, 재정 등 성북의 다양한 영역의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추진체계의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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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문화재단 한재헌 대표이사는 “이번 협약을 통해 성북구 문화도시 공공지원 협의체 구성의 초석 마련과 도시의 다양한 영역의 기관이 상생하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드린다”라며 “다양한 기관 및 시민들과 함께 사업의 효용을 체감할 수 있도록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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