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8. 23.


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, 무더위 이웃 돌보는 ‘얼음땡 캠페인’ 참석

이경숙 서울시의원(국민의힘, 도봉1)이 18일 창동주공19단지아파트 경로당에서 진행된 「얼음땡 34.9 캠페인」에 참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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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도봉구 마을공동체 ‘지평선’이 주관한 해당 캠페인은, 무더위에 지친 이웃에게 시원한 음료를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는 나눔 활동이다. ‘34.9’도는 한 여름 쪽방촌 온도를 의미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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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캠페인에는 이 의원을 비롯한 오언석 도봉구청장, 안병건·강혜란·이호석 구의원 등이 참여해 홀몸 어르신, 야외노동자 등 이웃에게 음료를 전달하고 민원을 청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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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의원은 “어르신들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경로당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”며 “이번 켐페인을 통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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