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8. 24.


성북구 석관동 통장협의회,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한 ‘온정의 손길’

석관동 통장 43명 함께 뜻 모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0만 원 기부

성북구 석관동 통장협의회(회장 강성주)가 16일 이승로 성북구청장에게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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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발생한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43명의 석관동 통장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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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성주 통장협의회장은 “예상치 못한 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온전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"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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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이승로 구청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며 “어려운 때 항상 발 벗고 나서는 우리 통장님들의 따듯한 온정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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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석관동 통장협의회 통장들은 매년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으며, 이 밖에도 청소년 장학금,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등 지속적인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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