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9. 06.


노원소방서, 추석 연휴 대비 선제적 화재 예방대책

노원소방서(서장 이상일)는 화재 예방 집중 홍보·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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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 연휴는 관광객 증가에 따른 다중이용시설 화재 위험성 증가, 긴 연휴(여행)로 인한 교통 및 부주의 사고, 장기간 거주인원 부재 전기관련 화재 등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증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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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에 따라 소방서는 관내 소외된 이웃과 동행하고 시민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등 재난 안전관리 등 재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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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사항은 ▲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▲영화상영관 등 화재안전관리 강화 ▲피난약자시설 「안내문 발송」 및 「원격 화재안전」 ▲가스시설 안전점검 ▲소외된 이웃의 안전을 위한 「주택화재안전봉사단」 운영 ▲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 운영 등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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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방서 관계자는 “초기 화재에서 소화기는 소방차 1대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는 만큼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고향 집에 소화기ㆍ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해 화재로부터 가족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동참해주길 당부한다”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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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일 서장은 “추석 연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 화재 예방에 노력할 것”이라며 “시민 여러분도 항상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길 당부드린다”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