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9. 13.


‘안녕한 성북구’를 향한 도약! 안녕가족봉사단 활동 성료

성북,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가 지난 4월 29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 6회차에 걸쳐 성북구에 거주하는 20가족(67명)을 대상으로 가족 봉사 워크숍, 안부, 환경, 나눔, 동물보호, 재난 안전을 주제로 안녕한 성북을 만들고자 ‘안녕가족봉사단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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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가족봉사단은 가족 단위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, 지역 내 자원봉사 저변을 확대하는 역할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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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안녕가족봉사단은 활동 회차별 1가지 주제를 정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. ▲4월 가족 봉사 워크숍 ▲5월 어버이날 주간(5/1~8) 안부 편지를 작성하여 저소득 1인 독거 어르신 가정에 안부 키트를 전달 ▲5~6월 환경 주제로 개운산과 북한산에서 숲 해설사와 함께하는 줍깅 봉사활동 ▲6월 나눔봉사활동 주제로 가족이 함께 가족의 미래와 가치 및 적성을 찾아보는 시간 ▲7월 동물보호를 주제로 반려동물과 유기 동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과 실천 활동 ▲8월 재난 안전 캠프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재난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이 함께 대처하는 방법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진행했다. 마지막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족봉사단이 함께 활동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6회에 걸친 활동을 마무리를 지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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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사활동에 참여한 시우·시아 가족은 “안녕가족봉사단에 참여하며 봉사가 어렵지 않고 나이 불문 누구나 쉽게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으며, 많이 베푸는 것만이 참된 봉사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. 마음 한구석엔 나도 할 수 있을까? 망설였던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가족이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. 가족 봉사활동에서의 배움을 토대로 아이들과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겠다. 우리 가족에게 일상의 변화와 또 다른 일상을 안겨주셔서 감사하다”라는 소감을 남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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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자원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이승로 구청장은 “가족이 함께 매월 봉사활동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 성북구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”라는 말을 전하며, “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웃과 상생하며 살기 좋은 성북구를 만들겠다”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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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북구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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