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23. 09. 21.


성북구, 석관동 마을안전협의회 ‘안전도시 성북’앞장

성북구(구청장 이승로) 석관동이 지난 13일 ‘마을안전협의회‘의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하고,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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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롭게 마을안전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정동택 위원장이 대표로서 결의문을 낭독했다. “최근 무차별 흉기 난동 등이 사회적인 이슈인 상황에서 지역 주민의 한 사람으로 우리 마을의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”을 다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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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을안전협의회는 올해 5월부터 관내 주요 장소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공개모집하였고, 지난 8월 23일 가입신청자 간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. 앞으로 주민 일상 속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하여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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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승로 성북구청장은 “최근 묻지마 강력 범죄 발생으로 치안, 안전의 역할이 나날이 중요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석관동 마을안전협의회가 안전과 관련하여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”며 앞으로의 마을안전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격려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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